산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가·지자체의 나무 진료 예외 인정 범위를 줄입니다.
2018년부터 나무병원이 나무를 진료하는 제도가 생겼어요. 하지만 국가나 지자체가 직접 나무를 진료할 때는 등록 없이도 할 수 있었죠. 이는 제도가 처음 시작될 때 나무 의사가 부족해서 그랬지만, 이제는 충분히 배출되었습니다.
앞으로는 국가나 지자체가 직접 나무를 진료할 수 있는 경우가 줄어듭니다. 꼭 필요한 긴급한 상황에만 예외적으로 허용됩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등록된 나무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무자격자가 농약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을 막아 더 안전한 나무 진료가 가능해집니다. 전문적이고 믿을 수 있는 나무 진료를 통해 우리가 사는 환경이 더 건강하고 쾌적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나무 진료 제도가 더 전문화되고 신뢰도가 높아집니다. 국민들은 농약 오남용 걱정 없이 건강한 나무와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습니다.
긴급 상황 발생 시 국가나 지자체가 즉각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또한, 나무 진료 제도가 정착되기 전까지는 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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