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압수수색 시 사생활 침해를 막고 수사 절차를 투명하게 개선합니다.
수사기관이 스마트폰 등 전자 기기를 압수할 때, 범죄와 관계없는 개인 정보까지 무분별하게 가져가는 것을 막기 위한 법안입니다. 압수수색 전 법원이 수사기관의 계획을 꼼꼼히 살피고, 현장에서 당사자의 참여권을 더 확실히 보장하도록 했습니다.
이제 수사기관은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할 때 어떤 단어로 검색할지 등 구체적인 계획을 미리 제출해야 합니다. 또한, 실제 압수수색 현장에서 당사자가 의견을 말하고 그 내용을 기록으로 남기는 절차가 의무화됩니다.
수사기관의 무리한 디지털 자료 확보가 줄어들어 개인의 사생활 보호가 강화될 것입니다. 수사 과정이 투명해지면서 수사기관의 권한 남용에 대한 우려도 크게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의 민감한 사생활 정보가 수사기관에 무차별적으로 노출되는 것을 방지합니다. 압수수색 과정에서 수사기관과 당사자 사이의 갈등을 줄이고, 수사 절차의 공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집행 계획을 일일이 수립해야 해서 초기 수사 속도가 다소 늦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긴급한 상황에서 증거를 확보해야 하는 수사기관의 활동이 다소 제약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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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