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수협 및 새마을금고의 세금 혜택을 늘리고 기간을 연장합니다.
농·수협이나 새마을금고 같은 조합은 농어민을 돕고 지역 경제를 살리는 공익 활동을 합니다. 그동안 이들에게 적용되던 낮은 법인세 혜택을 2028년까지 연장하고, 낮은 세율이 적용되는 이익 기준을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올리려는 법안입니다.
낮은 세금을 내는 기준 금액이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상향됩니다. 또한, 원래 올해까지만 적용될 예정이었던 세금 감면 혜택이 2028년 말까지 계속 유지됩니다.
조합의 운영 부담이 줄어들어 농어민 지원이나 지역 금융 서비스 제공이 더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시골 지역의 은행 점포가 사라지지 않고 유지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합이 더 많은 수익을 공익 사업에 쓸 수 있게 되어 지역 주민과 농어민에 대한 혜택이 커집니다. 또한 물가 상승을 반영해 현실적인 세금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조합이 내야 할 세금이 줄어드는 만큼 국가 전체의 세수에는 다소 손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특정 금융기관에만 과도한 혜택을 주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