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과적 근절을 위해 화주의 책임을 강화하는 법안입니다.
지금까지는 화물차 기사님들이 짐을 너무 많이 실으라는 요구를 받아도 거절하기 어려웠고, 단속에 걸리면 기사님만 책임을 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법안은 짐을 맡기는 화주에게도 과적 방지 책임을 지우고, 기사님이 과적 요구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불이익을 주지 못하게 하려는 목적입니다.
그동안 운송사업자에게만 적용되던 과적 금지 의무가 화주에게도 확대됩니다. 또한, 과적 요구를 거부한 기사에게 불이익을 주는 행위가 법적으로 금지됩니다.
화주들의 무리한 과적 요구가 줄어들어 도로 위 사고 위험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약자인 화물차 기사님들이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과적의 근본 원인인 화주의 책임을 물어 불공정한 관행을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도로 위 안전이 강화되어 시민들의 이동권이 더 안전해집니다.
법을 지키기 위해 물류 운송 비용이 상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화주와 기사 사이의 과적 책임 소재를 가려내는 과정에 다툼이 생길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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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