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향경우회 명칭을 국민이 알기 쉽게 재향경찰회로 변경
퇴직 경찰관들의 모임인 '대한민국재향경우회'의 이름을 '대한민국재향경찰회'로 바꾸려는 법안입니다. '경우'라는 단어가 일반인에게는 생소해, 누구나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명칭을 수정하려는 것입니다.
법률 이름과 본문 속 단어들이 '재향경우회'에서 '재향경찰회'로 모두 바뀝니다. 이름만 바뀌는 것일 뿐, 단체의 운영 목적이나 역할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찰 출신 단체임을 누구나 바로 알 수 있게 되어 시민들의 인식이 명확해집니다. 또한 유사한 성격의 군인회와 명칭 형평성을 맞추어 조직의 정체성이 뚜렷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어려운 한자어 대신 누구나 바로 이해할 수 있는 단어를 써서 소통이 쉬워집니다. 조직의 이름을 현대적으로 정비함으로써 대외적인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수십 년간 사용해 온 단체를 바꾸는 과정에서 행정적인 혼선이나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단순히 이름만 바꾸는 것이 실질적인 조직 혁신으로 이어질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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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