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광역철도 역세권 개발 시 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간소화합니다.
GTX와 같은 광역철도역을 개발할 때 부지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이면 사업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국가 계획에 포함된 광역철도 역세권에 한해 그린벨트 해제 절차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관련 법을 고치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역세권 개발을 위해 그린벨트를 풀려면 별도의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앞으로는 관련 인허가를 한꺼번에 받는 '의제' 제도가 도입됩니다. 대신 그린벨트가 해제된 땅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은 지금보다 더 많이 지역사회나 철도 시설에 다시 투자해야 합니다.
GTX 등 광역철도역 주변의 복합개발 사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역 주변의 혼잡도가 개선되고 편의시설이 더 원활하게 들어서게 되어 대중교통 이용이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역세권 개발 사업이 지체되는 문제를 해결해 대규모 국책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발로 생기는 이익을 지역사회에 더 많이 돌려주도록 해 공공성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린벨트 해제 문턱이 낮아지면서 환경 훼손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발로 인한 이익 환수 비율이 높아지는 만큼 사업 주체의 부담이 커져 민간 투자 참여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