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도로법 일부개정법률안
통행료 과오납금 환불이 쉬워지고 법인 식별이 정확해집니다.
지금은 통행료를 실수로 더 냈을 때, 관리 기관이 운전자 정보를 알 수 없어 직접 환불해주기 어렵습니다. 또한 법인의 경우 등록번호만으로는 정확한 대상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나 행정 처리에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통행료를 더 냈을 때 관리 기관이 정보를 조회해 먼저 환불해 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법인을 정확히 구분할 수 있도록 사업자등록번호도 함께 확인할 수 있게 바뀝니다.
환불을 받기 위해 운전자가 직접 찾아가거나 복잡하게 신청할 필요가 줄어듭니다. 또한 행정적 오류가 줄어들어 더 빠르고 정확한 통행료 관련 업무 처리가 가능해집니다.
불필요한 방문이나 신청 절차 없이도 실수로 더 낸 돈을 쉽게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 재산권이 더 잘 보호되고 행정의 효율성도 높아집니다.
개인정보를 조회할 수 있는 근거가 늘어나는 만큼, 관련 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지에 대한 철저한 감시와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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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