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 체납 실태조사원 개인정보 보호 의무 강화
지방자치단체가 세금을 안 낸 사람을 조사할 때 외부 전문가인 실태조사원을 채용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만듭니다. 또한, 이 조사원들이 조사하며 알게 된 개인정보를 함부로 유출하지 못하게 엄격히 제한합니다.
지금까지는 실태조사원 채용이나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었습니다. 이제는 조사원을 정식으로 채용할 수 있고, 정보를 유출하면 처벌받는 규정이 새롭게 생깁니다.
세금 체납 조사가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무엇보다 조사 과정에서 내 개인정보가 밖으로 샐 걱정 없이 안전하게 관리될 것입니다.
개인정보 보호가 강화되어 납세자의 사생활이 더 안전하게 지켜집니다. 또한 명확한 처벌 규정이 생겨 실태조사 과정의 책임 소재가 분명해집니다.
조사원에 대한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지 않으면 오히려 개인정보가 악용될 위험이 여전히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과태료 처분이 실제 유출 사고를 완전히 막을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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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