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되지 않은 가맹본부의 무분별한 창업을 막습니다.
지금은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때만 직영점을 운영한 경험을 확인하지만, 중간에 업종을 바꿔도 이를 확인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 법안은 업종을 변경할 때도 직영점 운영 경험을 검증하고, 사업을 제대로 하지 않는 가맹본부는 등록을 취소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입니다.
앞으로는 가맹본부가 업종을 바꿀 때도 직영점을 미리 운영해 본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또한, 등록만 해두고 실제 사업은 거의 하지 않는 가맹본부는 국가가 등록을 취소할 수 있게 됩니다.
가맹점 창업을 고민하는 예비 사장님들이 검증되지 않은 업체로부터 입는 피해가 줄어들 것입니다. 허술한 가맹본부가 걸러지면서 더 안정적인 창업 환경이 만들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험이 부족한 가맹본부의 난립을 막아 예비 창업자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가맹본부들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로 사업을 시작하려는 소규모 신생 업체에게는 직영점 의무 운영 기간이 진입 장벽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규제가 늘어나면서 본사의 초기 운영 비용이 다소 증가할 우려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