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바꾸는 기준을 명확히 합니다.
지방하천을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국가하천으로 바꾸고 싶어 하는 지역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기준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신청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는 법안입니다.
앞으로는 5년마다 지방하천을 국가하천으로 바꿀지 심사하는 과정이 정해집니다. 특히 폭우 피해가 커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곳은 국가하천으로 먼저 지정될 수 있도록 우선권을 줍니다.
지자체의 예산 부족으로 방치되던 위험한 하천들이 국가의 체계적인 관리를 받게 됩니다. 하천 정비가 빠르게 이루어져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줄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천 승격 신청이 더 투명하고 예측 가능해집니다. 무엇보다 재난 위험이 큰 지역을 국가가 빠르게 지원할 수 있어 시민들의 안전이 한층 강화됩니다.
국가하천이 늘어나는 만큼 국가가 부담해야 할 관리 예산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한정된 예산을 두고 지자체 간에 국가하천 지정을 받으려는 경쟁이 치열해질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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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