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수구역 개발 심의에 지역 주민 목소리를 반영합니다.
강 주변을 개발하는 친수구역 사업을 결정할 때 그동안 지역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 어려웠습니다. 앞으로는 지역 사정을 잘 아는 주민 대표가 심의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를 바꾸려 합니다.
기존에는 친수구역 위원회에 지역 인사가 포함될 근거가 없었습니다. 개정안이 통과되면 지방자치단체의 협의체가 추천한 사람을 반드시 위원으로 위촉해야 합니다.
우리 동네 강변이 어떻게 개발될지 결정하는 과정에 주민들의 의견이 실질적으로 전달됩니다. 지역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개발 계획이 세워져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입니다.
지역 주민의 요구가 개발 계획에 직접 반영되어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지역 실정에 맞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주민과의 소통이 늘어나면서 사업의 투명성과 신뢰도가 함께 올라갑니다.
전문가가 아닌 주민 대표가 참여하면서 개발의 전문성이나 속도가 다소 더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위원 선정 과정에서 지역 내 이해관계자들 사이에 갈등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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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