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법 일부개정법률안
부모 국적 취득으로 인한 미성년자의 자동 국적 상실 방지
부모가 외국 국적을 가졌을 때, 자녀가 외국 국적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자동으로 한국 국적이 사라지는 일이 생깁니다. 이 법안은 부모의 국적을 물려받기 위한 절차를 밟는 미성년자의 한국 국적을 유지해주려는 것입니다.
지금은 외국 국적을 자진 취득하면 바로 한국 국적이 상실되지만, 앞으로는 부모 국적을 승계하기 위한 필수 절차인 경우 한국 국적을 바로 잃지 않습니다. 대신 성인이 된 후 한국 국적을 선택할지 결정하게 됩니다.
해외에서 태어난 아이들이 부모의 국적을 따르려다 의도치 않게 한국인이 아닌 것으로 처리되는 사례가 줄어듭니다. 부모의 국적과 한국 국적을 함께 가질 수 있는 기회가 생깁니다.
미성년자가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한국 국적을 잃게 되는 억울한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국적 선택의 자유를 넓히고 가족 구성원의 권리를 보호합니다.
복수국적자가 늘어남에 따라 병역 의무나 세금 문제 등과 관련된 복잡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적법 적용의 형평성 문제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