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동네 상권 상생을 위한 규제 기간을 5년 더 늘립니다.
대형마트나 기업형 슈퍼마켓이 무분별하게 생겨나지 않도록 막는 규정이 올해 11월에 끝날 예정입니다.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이 규정을 5년 더 연장하고, 앞으로는 정부가 이 제도가 계속 필요한지 미리 분석해 국회에 보고하도록 했습니다.
지금까지는 규정이 언제 끝날지 불확실한 상태였으나, 이제 5년 동안 확실하게 규제가 유지됩니다. 또한 정부가 제도의 실효성을 꼼꼼히 점검해 국회에 주기적으로 보고하게 바뀝니다.
동네 골목상권과 전통시장이 대형 유통업체의 급격한 확장에 밀려나지 않고 버틸 수 있는 안전장치가 마련됩니다. 이를 통해 소상공인들이 조금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동네 상인들을 보호해 지역 경제의 균형을 맞출 수 있습니다. 대형 업체와의 경쟁에서 뒤처지기 쉬운 소상공인들에게 최소한의 영업 환경을 보장해 줍니다.
대형 유통업체들은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저렴하거나 편리한 대형 마트를 이용할 기회가 충분히 늘어나지 않는다는 불편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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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