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상습적으로 허위 광고하는 사업자의 과징금을 2배로 올립니다.
지금까지는 거짓 광고를 해도 과징금이 적어 사업자들이 이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앞으로는 최근 3년 동안 2번 이상 적발된 사업자가 또다시 거짓 광고를 하면 과징금을 훨씬 더 세게 물릴 예정입니다.
반복해서 거짓 광고를 하는 나쁜 업체에 대한 벌금이 매출액의 2%에서 5%로, 최고액 기준으로는 5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두 배 이상 높아집니다.
거짓 광고로 소비자를 속여 이득을 취하려는 업체들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비자들은 광고 내용을 더 신뢰할 수 있게 되어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상습적인 거짓 광고를 강력하게 처벌하여 시장 질서를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부당한 광고로 소비자가 피해를 보는 상황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과징금이 크게 늘어나는 만큼 기업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수 있습니다. 자칫 기업 활동이 너무 위축되거나 관련 비용이 소비자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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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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