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금의 일부를 벤처 기업에 투자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입니다.
정부가 관리하는 각종 기금에 쌓여 있는 여유 돈 중 10%를 혁신적인 스타트업이나 벤처 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하게 합니다. 현재 대부분 예금이나 국채에만 묶여 있는 자금을 새로운 산업을 키우는 데 쓰자는 취지입니다.
지금은 기금 운영자들이 안전하게 돈을 굴리는 데 집중하지만, 앞으로는 벤처 투자라는 새로운 선택지가 생깁니다. 기금의 일부가 의무적으로 모험 자본으로 쓰이게 됩니다.
새로운 기업들이 투자를 받아 성장하면서 청년들의 일자리가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새로운 산업이 육성되어 경제 전반에 활력이 돌고 우리 경제의 체질이 바뀔 수 있습니다.
잠자고 있는 막대한 공공 자금을 경제 성장의 마중물로 쓸 수 있습니다. 자본이 필요한 스타트업에 큰 힘이 되어 국가 전체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원래 목적대로 기금을 운용해야 할 때 투자 손실이 발생하면 기금의 안정성이 흔들릴 수 있습니다. 안전한 자산에만 투자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위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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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