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가게 문을 연 가맹점은 보증금 예치를 면제합니다.
지금은 프랜차이즈 계약 시 가맹점을 열기 전이라면 가맹금을 은행에 미리 맡겨야 합니다. 하지만 이미 가게 영업을 시작한 경우에는 이 예치 의무를 면제해주어 불필요한 절차를 없애려는 것입니다.
가맹점 운영을 이미 시작한 경우, 더 이상 가맹금을 예치 기관에 맡기지 않아도 됩니다. 가맹본부와 가맹점주 간의 복잡한 서류 작업과 자금 입금 대기 시간이 줄어들게 됩니다.
가맹점주와 본부 모두 행정적인 번거로움이 사라져 훨씬 빠르게 자금을 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불필요한 예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시간 낭비와 갈등이 크게 줄어들 것입니다.
가맹 본부의 자금 흐름이 원활해지고, 예치금 입금 확인을 기다리는 등의 행정적 낭비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미 정상 영업 중인 매장에 대해서는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갑니다.
혹시라도 가맹 본부가 중간에 문제가 생길 경우, 미리 맡겨둔 예치금이 없으면 가맹점주가 보상받을 수 있는 안전장치가 다소 약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