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어업 법인과 조합원에게 주어지는 세금 혜택을 7년 더 연장합니다.
현재 어업 법인이 내야 할 세금을 깎아주거나 면제해주고, 조합원이 받는 이익에 대한 세금을 줄여주는 혜택을 운영 중입니다. 어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젊은 인력의 유입을 돕기 위해, 원래 올해까지였던 이 혜택을 2033년까지 늘리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2026년 말이면 종료될 예정이었던 세금 감면 혜택이 7년 더 연장됩니다. 따라서 어업 법인과 조합원은 2033년까지 계속해서 세금 부담을 덜 수 있게 됩니다.
어촌에서 일하는 분들의 세금 부담이 줄어들어 소득이 안정됩니다. 이는 어업의 규모를 키우고 어촌으로 새로 들어오는 젊은이들이 정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어촌 경제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세금 지원을 통해 어업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귀어를 고민하는 청년들에게는 경제적인 안정감을 주어 어촌 인구 감소를 막는 효과가 있습니다.
국가 입장에서는 세금을 덜 걷게 되므로 세수 확보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특정 분야에 장기간 세금 혜택을 주는 것이 다른 산업과의 형평성에 맞는지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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