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감소지역에 사는 청년 취업자의 세금을 깎아줍니다.
인구가 줄어드는 지역에 사는 청년이 그 지역 회사에 취업하면, 일정 기간 동안 월급에서 떼는 소득세를 줄여줍니다. 또한, 인구감소지역에 집을 산 사람들의 세금 혜택 기간도 2년 더 늘려줍니다.
기존에는 기업 규모나 업종에 따라 세금을 깎아줬지만, 이제는 청년이 인구감소지역에 '직접 살면서' 일하는지를 기준으로 혜택을 줍니다. 세금 혜택을 주는 기한도 2년 더 길어집니다.
인구감소지역에서 일하려는 청년이 늘어나 지역 경제가 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청년들이 지방으로 이주하고 정착하는 데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 것입니다.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들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지방에 사는 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어 정착을 돕는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혜택을 받는 지역과 받지 못하는 지역 사이의 형평성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세금 감면만으로 청년들이 실제로 지방에 오래 머물지, 아니면 일시적인 혜택만 받고 떠날지 알기 어렵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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