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판결문 공개를 확대하고 영장 발부 절차를 꼼꼼하게 강화합니다.
지금까지는 재판이 완전히 끝난 사건의 판결문만 볼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재판 중인 사건의 판결문도 확인할 수 있게 바뀝니다. 또한,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할 수 있는 압수수색 영장을 판사가 발부할 때, 필요하다면 당사자 의견을 직접 들어보는 심문 절차를 새로 도입합니다.
과거 2013년 이전의 판결문까지 포함해 더 많은 재판 기록을 열람할 수 있게 됩니다. 압수수색 영장 심사 시 서면으로만 결정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판사가 직접 상황을 따져보고 결정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됩니다.
국민들이 재판 과정을 더 투명하게 지켜볼 수 있어 사법부에 대한 신뢰가 높아질 것입니다. 또한, 함부로 영장이 발부되는 일이 줄어들어 국민의 권리를 더 두텁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재판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여 국민의 알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장합니다. 무분별한 영장 발부를 방지해 인권 보호가 강화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재판 중인 내용을 공개함으로써 오히려 재판의 공정한 진행을 방해할 위험이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판결문 속 개인정보 유출 방지나 영장 심사 도입에 따른 재판 절차의 지연 가능성도 신중히 고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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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