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숙인 복지시설의 퇴소 기준을 명확히 하고 안전을 강화합니다.
노숙인 복지시설에서 언제 퇴소해야 하는지 법적 기준을 새로 만듭니다. 사회로 복귀할 수 있는 사람은 자리를 비워주고, 시설 내에서 폭행이나 성범죄를 저지른 사람은 즉시 내보내도록 규정합니다.
그동안 퇴소 기준이 모호했으나, 앞으로는 사회 복귀 가능 여부와 심각한 범죄 행위라는 명확한 기준이 생깁니다. 이로 인해 시설 이용자가 적절하게 교체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됩니다.
시설이 꼭 필요한 다른 노숙인들이 더 쉽게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시설 내에서 다른 이용자와 직원이 범죄로부터 보호받아 더욱 안전한 환경이 조성됩니다.
시설 운영이 효율적으로 바뀌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회가 더 많이 돌아갑니다. 폭행이나 범죄 가해자를 빠르게 분리할 수 있어 시설 내 인권과 안전이 강화됩니다.
퇴소 기준이 강화되면서 당장 갈 곳이 없는 분들에게는 퇴소 결정이 가혹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단순히 내보내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이 정착할 수 있는 후속 지원책이 함께 마련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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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