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회가 요구하면 세금 관련 정보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합니다.
지금은 세무서가 납세자의 정보를 철저히 비밀로 해야 하지만, 국정조사가 필요할 때만 예외적으로 정보를 줄 수 있습니다. 이번 법안은 국회가 정식으로 의결하여 자료를 요청할 경우 세무서가 이를 거절하지 못하도록 범위를 넓히는 내용입니다.
현재는 국정조사 위원회만 정보를 요청할 수 있지만, 앞으로는 국회가 전체 회의 등을 통해 정식으로 의결하면 세무 정보 제공 요구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국회가 국세 행정을 더 확실하게 감시할 수 있게 됩니다.
국회가 세금을 제대로 걷고 쓰는지 더 꼼꼼히 들여다볼 수 있게 되어 행정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불필요한 세금 낭비를 막고 국가 예산이 더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감시 기능이 강화됩니다.
국세 행정이 더 투명해지고 국회의 정책 감시 활동이 원활해집니다. 정보 제출을 거부하거나 지연시키는 일이 줄어들어 국회의 예산 심사 기능이 더 강력해질 것입니다.
개인이나 기업의 민감한 세금 정보가 국회를 통해 유출될 위험이 있습니다. 정보 관리에 더욱 신중하지 않으면 사생활 침해나 기업 비밀 보호 문제 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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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