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중대재해 발생 시 징벌적 손해배상액을 최대 5배로 강화합니다.
지금까지는 기업이 중대재해를 일으켜도 법원이 배상액을 적게 책정해 처벌 효과가 낮았습니다. 앞으로는 법을 어긴 고의성이 확인되면 원칙적으로 손해액의 5배를 배상하도록 규정을 더 확실하게 바꿉니다.
기존에는 최대 5배까지 배상할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훨씬 적게 지급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제는 법원이 특별히 감액해야 할 이유를 입증하지 않는 이상, 원칙적으로 5배를 배상하도록 기준이 엄격해집니다.
기업들이 안전 관리에 더 큰 책임을 느끼게 되어 중대재해 발생률이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피해자들은 그동안 실제 손해보다 낮은 보상을 받았던 문제를 해결하고, 충분한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기업의 안전 불감증을 확실히 경고하고 책임을 강화하여 산업재해 예방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피해를 본 근로자와 유가족들이 제대로 된 배상을 받을 권리가 강화됩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사고 발생 시 감당해야 할 배상 부담이 지나치게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기업 경영이 위축되거나 과도한 소송 비용이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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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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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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