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임기 초 탈당한 지방의원은 의장 등 주요 직책을 맡지 못하게 됩니다.
지방선거에서 정당을 보고 뽑아준 유권자의 뜻을 저버리고, 임기 시작 30일 안에 스스로 탈당하는 지방의원들에 대한 제재를 담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 해당 의원이 당을 바꾼 사실을 주민에게 투명하게 알리고, 의장이나 상임위원장 같은 주요 직책을 맡지 못하도록 제한합니다.
지금은 당을 옮겨도 의회 내 직책을 맡는 데 아무런 제한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임기 초 탈당 시 주요 직책 임명이 제한되고, 당적 변경 사실이 주민들에게 공개되는 절차가 의무화됩니다.
유권자의 투표 결과가 임기 초반부터 정당한 이유 없이 뒤집히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지방의원들이 정당 소속에 따른 정치적 책임감을 더 무겁게 느끼게 되어 주민과의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유권자의 선택을 존중하고 정당 정치를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듭니다. 특히 의회 내 주요 자리에 책임감 있는 의원이 앉도록 하여 지방의회의 운영을 더 투명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의원 개인의 정치적 신념이나 상황에 따른 활동의 자유가 지나치게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또한 당적 변경의 사유가 정당한 경우에도 일률적으로 제한을 두는 것이 과도한 제재가 아니냐는 의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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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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