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임명 절차를 명확히 하고 추천위원회의 중립성을 강화합니다.
대법관을 뽑는 과정에서 임명동의안 제출 기한이 없어 생기는 지연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또한, 후보자를 추천하는 위원회가 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위원 자격 조건을 더 엄격하게 바꿉니다.
대통령은 대법원장의 제청을 받은 뒤 10일 안에 국회에 임명동의안을 내야 합니다. 또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의 위원 중 법관 수를 늘리고, 정당 당원이나 최근 퇴직한 선출직 공무원은 위원이 될 수 없습니다.
대법관 공석이 길어지는 상황을 막아 사법부의 업무가 차질 없이 운영됩니다. 추천위원회의 구성이 더욱 중립적으로 변해 대법관 선발 과정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치적 입김을 줄여 사법부의 독립성을 더 단단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또한, 임명 절차에 시간 제한을 두어 인사 공백으로 인한 행정적인 비효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법관의 영향력이 위원회 내에서 커짐에 따라 법조계 내부의 목소리만 과도하게 반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위원 결격 사유가 엄격해져 위원 선임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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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