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하도급법 위반 시 벌금 대신 시정명령·과징금 우선 부과
지금까지 하도급법을 어기면 하도급 대금의 두 배까지 벌금을 낼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벌금부터 부과하기보다는, 먼저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으라는 시정명령이나 과징금을 내리도록 바뀝니다. 특히 별거 아닌 법규 위반은 벌금 대신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지금까지는 하도급법 위반 시 바로 벌금을 부과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잘못된 부분을 바로잡으라는 시정명령이나 과징금을 먼저 내리고, 그래도 말을 듣지 않으면 벌금을 부과하도록 바뀝니다. 또한, 사소한 위반은 벌금 대신 과태료를 내도록 제도가 개선됩니다.
이 법이 통과되면, 하도급법을 위반한 사업자들은 바로 큰 벌금을 내는 대신, 먼저 잘못을 고칠 기회를 얻게 됩니다. 이로 인해 기업 활동이 너무 위축되는 것을 막고, 법을 잘 지키도록 유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법안은 기업이 법을 위반했을 때 바로 무거운 형벌을 받기보다는, 먼저 잘못된 점을 바로잡을 기회를 주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를 통해 기업 활동을 지나치게 위축시키지 않으면서도 법규 준수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경미한 위반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여 제재의 실효성을 높였습니다.
시정명령이나 과징금을 먼저 부과하도록 바뀌면, 오히려 기업들이 제도를 악용하여 법 위반에 대한 경각심이 낮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경미한 위반에 대한 과태료 전환이 실제 법규 준수율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