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
지방의원이 임기 초 탈당할 경우 그 사실과 사유를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지방선거에서 뽑힌 의원이 임기 시작 후 90일 안에 스스로 탈당하면, 그 이유를 주민들에게 반드시 알리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또한 지방의회 자리를 나눌 때 선거 결과를 존중하도록 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그 이유를 명확히 밝히게 합니다.
지금까지는 의원이 당을 옮겨도 별다른 절차나 설명이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탈당 사실이 공개되고, 의회 내 보직 배분 과정도 투명하게 관리됩니다.
주민들이 자신이 뽑은 의원이 왜 당을 떠났는지 알게 되어 정치적 혼란이 줄어듭니다. 또한 정당을 보고 투표한 주민들의 뜻이 의정 활동에 더 잘 반영될 것입니다.
의원의 책임감을 높이고 정당 정치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주민들의 알 권리가 한층 강화됩니다.
의원의 개인적인 정치적 자유나 소신이 제약받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정당 중심의 의회 운영이 강조되어 의원 개개인의 자율적인 활동이 위축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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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