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후보자의 선거비용 보전과 지원을 확대합니다.
중증장애인 후보자는 선거 운동 시 비장애인보다 이동을 위한 리프트 차량 등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갑니다. 하지만 지금은 똑같은 비율로 비용을 돌려받고 있어 불합리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중증장애인 후보자가 쓴 선거비용을 더 폭넓게 보전해주려는 것입니다.
중증장애인 후보는 선거비용 제한액을 10% 더 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득표율에 따른 비용 보전 비율이 높아지고, 기존에 받지 못하던 낮은 득표율 구간에서도 일부 비용을 돌려받게 됩니다.
선거 참여에 따른 경제적 부담이 줄어들어 중증장애인의 정치 도전이 한결 쉬워질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더 다양한 사람이 정치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장애로 인해 발생하는 추가적인 선거비용을 국가가 지원하여 공정한 경쟁이 가능해집니다. 이는 장애인의 참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정치 참여 문턱을 낮추는 효과가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특정 후보자에게만 비용을 추가로 보전해주는 것이 다른 후보와의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또한 국가 예산이 더 많이 투입되는 것에 대한 부담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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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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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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