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생계가 어려운 이웃을 공무원이 동의 없이도 먼저 찾아내 지원합니다.
지금은 도움이 절실한 분들도 본인이 직접 신청하거나 동의해야만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생계가 곤란한 위기 가정을 공무원이 미리 파악해 동의 없이도 급여 신청과 자격 조사를 대신할 수 있도록 합니다.
기존에는 대상자가 거부하거나 의사 표현이 어려우면 공무원이 개입하기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동의가 없어도 공무원이 직권으로 복지를 신청하고 관련 금융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됩니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이 훨씬 빠르게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무원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도록 장려하여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놓치지 않고 챙길 수 있습니다.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공무원이 먼저 찾아내기 때문에 복지 서비스의 공백이 줄어듭니다. 업무 담당자에게 책임을 묻지 않고 오히려 포상하기 때문에 더 적극적인 보호 활동이 가능합니다.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개인의 금융 정보 등이 조회되는 것에 대해 사생활 침해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지원 기준에 따라 원치 않는 서비스가 강제로 신청될 가능성도 일부 존재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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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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