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디지털 접근까지 차단합니다.
직장 내 성폭력 사건이 발생했을 때 물리적 공간뿐만 아니라 단체 채팅방 같은 디지털 공간에서도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피해자가 일상에서 2차 피해를 겪지 않도록 보호 범위를 넓히는 조치입니다.
기존에는 물리적인 근무지 분리만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가해자의 온라인상 접근도 제한할 수 있게 됩니다. 피해자가 온라인 공간에서도 가해자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근거가 생깁니다.
피해자는 사건 처리 과정에서 채팅방 알림이나 온라인상의 괴롭힘을 겪지 않아도 됩니다. 직장 내 디지털 환경에서도 더 안전하고 평온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가해자가 온라인을 통해 피해자를 지속적으로 괴롭히는 일을 방지하여 피해자의 정신적 충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시대에 맞는 실질적인 보호 조치를 제공합니다.
온라인 접근 제한 조치를 어디까지, 어떻게 강제할지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이 필요합니다. 디지털 공간의 특성상 조치의 실효성을 완벽하게 담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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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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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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