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중심지지원센터의 예산 관리를 더 꼼꼼하게 강화합니다.
지금까지는 금융중심지지원센터에 예산을 지원만 할 뿐,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쓸지 미리 점검하는 과정이 부족했습니다. 앞으로는 센터가 일 년 동안 할 사업과 예산 계획을 정부에 미리 제출하고 승인받아야 합니다.
센터가 예산을 마음대로 쓰지 못하게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금융위원회로부터 미리 승인받아야 합니다. 계획이 바뀔 때도 다시 승인을 받아야 해서 예산 운용 과정이 투명해집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센터의 예산이 더 낭비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게 됩니다. 공공기관의 운영 책임감이 높아져 업무 효율성도 함께 좋아질 것입니다.
예산 집행 절차를 법적으로 확실히 정해 돈이 새는 곳을 막을 수 있습니다. 센터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이 크게 높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사전 승인 절차가 늘어나면서 실무진이 행정 서류를 준비하는 데 드는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지나친 간섭이 오히려 센터의 빠른 의사결정을 방해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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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