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직원의 고객 정보 유출을 막고 사고 시 즉시 알리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항공사 직원이 연예인 등 특정 고객의 항공기 탑승 정보를 몰래 빼돌려 팔거나 스토킹에 악용하는 일이 생기고 있습니다. 이에 항공사가 고객 정보를 더 철저히 관리하고, 만약 정보가 새어나갔을 때 정부에 즉시 보고하고 이를 고객에게 알리도록 의무화하려는 것입니다.
그동안은 항공사가 개인정보 사고를 알릴 의무가 명확하지 않았으나, 앞으로는 정보가 유출되면 즉시 정부에 보고하고 고객들에게 피해 사실을 공개해야 합니다. 또한 항공사 스스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 조치를 반드시 마련해야 합니다.
나의 항공기 탑승 정보가 남용되는 일이 줄어들어 사생활 보호가 강화될 것입니다. 정보 유출 사고가 나더라도 피해자가 즉시 알 수 있어 스토킹이나 추가적인 범죄 피해를 빠르게 막을 수 있습니다.
항공사의 개인정보 관리 책임이 커져서 정보 유출 예방 효과가 큽니다. 사고 발생 시 투명하게 공개되므로 피해자가 2차 피해에 대비하거나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법을 준수하기 위해 항공사들이 보안 체계를 강화하는 과정에서 운영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를 관리하는 시스템이나 인력 운영에 따른 비용이 늘어나 항공 서비스 가격에 영향을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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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