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건강보험과 실손보험을 정부가 함께 관리합니다.
국민이 이용하는 건강보험과 사적인 실손보험이 서로 엇박자를 내지 않도록 관리 체계를 만듭니다. 정부 부처인 금융위원회와 보건복지부가 함께 모여 두 보험 정책이 효율적으로 운영되도록 협의하고 실태를 조사합니다.
지금까지는 두 보험이 각각 따로 운영되면서 비급여 진료비가 늘어나는 등 문제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부가 두 제도를 함께 관리하여 정책을 더 꼼꼼하게 맞추게 됩니다.
두 보험의 연계가 강화되면 불필요한 의료비 지출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국민의 보험료 부담이 완화되고 의료비 체계가 좀 더 안정적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됩니다.
공적 보험과 사적 보험이 서로 보완하며 운영되어 의료 정책의 효율성이 높아집니다. 건강보험 재정 건전성을 높이고 비급여 진료비 상승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정부가 민간 보험의 영역에 더 많이 개입하게 되어 보험사들이 반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정부의 관리 권한이 커지면서 민간 실손보험 상품의 자유로운 구성이 다소 제약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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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