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철도 및 유휴부지 활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방치된 폐철도 부지를 공원이나 관광지로 바꾸는 법
전국에 버려진 철길과 유휴부지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도시 미관을 해치고 주민 안전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계획을 세워 폐철도 부지를 지역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체계적으로 활용하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기존에는 법적 근거가 약해 활용이 더뎠지만, 이제는 국가가 직접 5년마다 활용 계획을 세우고 실태를 조사합니다. 지자체가 철도 부지를 빌려 공원 등 시설을 지을 때 20년까지 장기 사용이 가능해집니다.
동네에 방치되어 위험했던 낡은 철길이 산책로, 공원, 문화 공간 등으로 탈바꿈합니다. 버려진 땅이 주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로 변해 지역 경제에도 활력이 생길 것으로 기대됩니다.
그동안 방치되어 우범지대나 쓰레기 투기장이 되기 쉬웠던 폐철도를 시민들을 위한 쾌적한 공간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예산 지원 근거가 마련되어 지자체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지역 개발에 나설 수 있습니다.
사업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예산 낭비나 특정 지역에 대한 편중 지원 논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기 사용 허가가 오히려 철도 부지를 사적으로 점유하게 만들거나 환경 파괴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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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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