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법 위반한 쇼핑몰, 사업자 번호 변경해도 과거 기록 다 공개
법을 어긴 쇼핑몰 사업자가 벌금을 피하려고 이름을 바꾸거나 새로 가게를 차려 소비자를 속이는 사례가 많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앞으로는 사업자의 과거 위반 기록과 사업자 번호 변경 이력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사업자 이름만 공개되어 이름 세탁이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는 사업자 등록번호 변경 내역까지 함께 공개되어 누가 나쁜 업체인지 확실히 알 수 있게 됩니다.
인터넷 쇼핑 시 사기 피해나 불량 업체를 미리 걸러낼 수 있습니다. 소비자는 더욱 안심하고 물건을 사고팔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소비자가 사기 쇼핑몰에 당할 위험이 대폭 줄어듭니다. 문제가 있는 사업자가 꼼수를 부리지 못하게 만들어 시장의 정직한 경쟁을 유도합니다.
일시적인 실수나 단순 상호 변경인 경우에도 소비자가 부정적인 선입견을 가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사업자 입장에서 영업 활동에 다소 위축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