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어려운 소상공인의 폐업 예방과 채무 해결 지원을 강화합니다.
경영난으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을 미리 찾아내 경영 컨설팅 등 도움을 주려는 것입니다. 또한 폐업 후 빚더미에 앉은 분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체계적인 채무 조정과 신용 회복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금은 폐업한 이후의 지원에 집중되어 있지만, 앞으로는 폐업 위기 단계부터 정부가 선제적으로 개입합니다. 또한 정책자금 대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채무에 대해서도 폭넓게 상담하고 지원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됩니다.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폐업까지 가지 않고 사업을 다시 정상화할 기회가 늘어납니다. 만약 폐업을 하더라도 과도한 빚에 시달리지 않고 경제적으로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안전망이 튼튼해집니다.
소상공인의 폐업을 미리 막아 일자리를 지키고, 채무 부담을 덜어주어 건강한 경제 활동을 이어가게 돕습니다. 폐업 시 겪는 심리적·경제적 고통을 사전에 줄여 사회적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을 선정할 때 특정 업체에만 혜택이 쏠리지 않도록 공정한 기준을 만드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또한 정부의 지원 예산이 늘어나는 만큼 국민 세금이 효율적으로 쓰이도록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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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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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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