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허위정보 규제법의 과도한 처벌과 검열 요소를 삭제합니다.
온라인상의 허위조작정보와 혐오표현을 규제하는 기존 법안이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거나 자의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는 비판이 많았습니다. 이에 따라 모호한 규정을 없애고 지나치게 무거운 처벌을 완화하려는 취지입니다.
허위정보 유통이나 혐오표현에 대한 강제적인 삭제 의무와 과징금 제도가 사라집니다. 또한, 잘못된 정보로 인해 발생한 피해에 대해 배 이상으로 물어내야 했던 징벌적 손해배상 규정도 폐지됩니다.
인터넷상의 콘텐츠 검열 우려가 줄어들어 자유로운 의사 표현이 보장될 것입니다. 다만, 근거 없는 비방이나 가짜뉴스가 무분별하게 확산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정부나 심의기관이 자의적인 기준으로 게시물을 삭제하거나 검열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한 번의 잘못으로 형사 처벌과 과도한 과징금을 동시에 받는 이중 처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허위 정보나 혐오 표현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사라지면 온라인상의 무분별한 비난이나 가짜뉴스로 인한 피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억울한 상황을 당해도 이전보다 구제받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