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스토킹 가해자 접근금지 기간을 재판 끝날 때까지 연장합니다.
지금은 스토킹 가해자의 접근을 막는 기간이 최대 9개월로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재판이 길어지면 보호 조치가 끝나 피해자가 다시 위험에 처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최대 9개월까지만 가능했던 접근금지 및 전자장치 부착 기간이 사라집니다. 이제는 판결이 최종 확정될 때까지 필요하다면 계속해서 기간을 늘릴 수 있게 됩니다.
재판이 길어져도 피해자가 가해자의 보복이나 접근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습니다. 피해자가 불안에 떨지 않고 법적 절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가해자가 재판 중에 피해자에게 접근하거나 해를 끼치는 상황을 확실히 막을 수 있습니다. 스토킹 범죄 피해자를 더욱 두텁고 지속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마련됩니다.
판결이 나기 전까지 가해자의 자유를 지나치게 오랫동안 제한할 수 있다는 신중론이 있습니다. 가해자의 기본권 침해 가능성과 피해자 보호라는 가치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이 필요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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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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