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범죄 의심 금융계좌를 신속하게 멈추는 근거 마련
지금은 보이스피싱 등 특정 범죄에만 계좌를 멈출 수 있어 마약이나 도박 등 다른 범죄에 쓰이는 계좌는 즉시 막기 어렵습니다. 앞으로는 불법 자금이 의심되는 계좌를 정부가 신속하게 정지시킬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범죄 수익이 숨겨지는 것을 막으려 합니다.
기존에는 보이스피싱 외 다른 불법 활동에 쓰이는 계좌를 즉시 정지시킬 법적 근거가 부족했습니다. 이제는 금융정보분석원장이 의심 계좌의 지급 정지를 직접 요구할 수 있게 되어 대응 속도가 빨라집니다.
불법 도박이나 마약 거래 등에 이용되는 계좌가 즉각 정지되어 범죄 수익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범죄를 통한 경제적 이익을 차단해 추가 피해를 줄이는 효과가 기대됩니다.
범죄자들이 불법으로 얻은 돈을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숨기지 못하게 즉시 차단할 수 있습니다. 피해 발생을 초기에 효과적으로 막아 국민의 소중한 재산을 보호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수사 과정에서 선의의 피해자 계좌가 일시적으로 잘못 정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범죄 수익으로 의심되는 기준을 어디까지로 정할지에 따라 개인의 재산권이 과도하게 침해될 우려도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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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