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일부개정법률안
경영 판단 실수로 배임죄 처벌받는 일 줄어듭니다.
지금은 회사를 위해 내린 결정이 결과가 안 좋으면 경영자가 배임죄로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회사의 이익을 위해 합리적으로 판단했다면, 나쁜 결과가 나와도 범죄로 보지 않겠다는 내용입니다.
결과가 나쁘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형사 처벌하지 않고, 결정 과정이 합리적이었는지를 먼저 따지게 됩니다. 민사상의 책임과 형사상의 처벌 범위가 더 명확하게 나뉩니다.
기업 경영자들이 법적 처벌에 대한 두려움 없이 더 적극적이고 도전적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비즈니스 결정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져 기업 활동이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경영자가 사후 결과만으로 범죄자가 되는 상황을 막아 과도한 형사 처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책임자들이 혁신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경영진이 고의로 회삿돈을 빼돌리거나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행위까지 합리적 결정으로 포장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오히려 책임 회피 수단으로 악용될 우려가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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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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