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장애인과 노인 등 모두가 차별 없이 콘텐츠를 누리는 환경 조성
지금은 콘텐츠 정책이 장애인 중심으로만 짜여 있어 고령자나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사람들을 배려하는 내용이 부족합니다. 이에 법을 고쳐 모든 사람이 차별 없이 콘텐츠를 보고 만들 수 있도록 지원 대상을 확대하고 관련 기술 개발을 돕고자 합니다.
기존에는 장애인에게만 집중되었던 콘텐츠 지원 정책이 고령자와 다문화 가정 등 더 넓은 범위의 사람들을 포함하게 됩니다. 또한 콘텐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전문적인 기술 개발과 관련 기관 위탁 운영의 법적 근거가 마련됩니다.
나이가 많거나 한국어가 서툰 다문화 가정 사람들도 영화나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더 쉽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누구나 콘텐츠 제작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우리 사회의 문화 격차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소외되는 사람 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문화 콘텐츠를 누릴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 방식이 다양해지면서 우리 사회의 여러 목소리가 문화로 더 잘 반영될 수 있습니다.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기술 개발과 지원을 위해 정부 예산이 많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각기 다른 요구를 가진 다양한 집단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지원책 마련이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