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온라인에서 누가 글 올리는지 확인하게 해줘요
요즘 인터넷에서 외국인이 허위 사실을 퍼뜨리거나, 사람들을 속이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누가 어디서 그런 글을 올리는지 알 방법이 없어서 막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이 법은 큰 인터넷 회사들에게, 글을 올리는 사람의 접속 위치 정보를 다른 사람들도 볼 수 있게 하자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누가 어디서 글을 올리는지 알 수 없었지만, 앞으로는 일정 규모 이상의 인터넷 서비스 제공자들은 글 올린 사람의 접속 정보를 공개해야 해요. 물론 모든 사람의 정보가 공개되는 건 아니고, 서비스 제공자들의 의무가 늘어나는 거예요.
만약 이 법이 통과되면, 온라인에서 허위 사실이나 악성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줄어들 거예요. 내가 거래하거나 소통하는 상대방이 믿을 만한 사람인지, 혹은 어디서 활동하는 사람인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게 되어 더 안전하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사기나 허위 정보 유포를 막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용자들이 서로를 좀 더 투명하게 확인하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요. 범죄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고요.
개인 정보 침해에 대한 우려가 있을 수 있어요. 접속 위치 정보가 공개되면 사생활이 노출될 수 있다는 걱정이 생길 수 있죠. 또한,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에게만 해당되기 때문에 작은 서비스에서는 이러한 보호를 받기 어려울 수 있어요.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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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