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감한 유전자·생체 정보의 해외 유출을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최근 유전자 정보 같은 민감한 개인정보가 해외로 넘어가 국가 안보나 경쟁력에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유전자나 생체 정보처럼 중요한 개인정보를 해외로 보낼 때 엄격한 허가를 받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개인의 동의만 있으면 민감한 정보를 해외로 쉽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정보보호위원회의 허가를 받는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면 해외 반출이 사실상 금지됩니다.
국가 전략 자산인 개인의 바이오 정보가 해외로 무분별하게 유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내 유전 정보가 안전하게 관리되어 내 정보에 대한 결정권이 강화됩니다.
국가의 핵심 자산인 바이오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미래 산업 경쟁력을 지킬 수 있습니다. 개인 입장에서는 민감한 생체 정보가 해외에서 오남용될 걱정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해외 기관과 공동 연구를 하거나 기술 협력을 할 때 절차가 까다로워질 수 있습니다. 정부의 허가를 받는 과정에서 관련 기업들이 업무 진행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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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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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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