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 안전 정보를 한곳에 모아 관리하는 법안입니다.
지금은 지하 안전 점검 결과가 제대로 공유되지 않아 위험 요소가 방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으로는 지자체장이 점검한 지하 안전 결과를 국토교통부에 의무적으로 보고하게 하여 모든 정보를 통합 관리하려는 것입니다.
기존에는 지자체별로 관리하던 지하 안전 정보가 국토교통부로 모이게 됩니다. 보고가 의무화되면서 점검 결과가 누락되는 일이 줄어들 것입니다.
지반 침하 위험이 있는 곳을 빠르게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어 도로 꺼짐 사고 등을 더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됩니다.
위험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사고 예방 효과가 높아집니다. 보고가 의무화되면서 지자체의 책임 있는 안전 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지자체의 보고 업무가 늘어나면서 행정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보고된 정보를 처리하고 실제 조치로 이어가는 데 드는 예산과 인력 확보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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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