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건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사업자 부담을 줄입니다.
아파트를 지을 때 거쳐야 하는 여러 심의 과정을 하나로 합쳐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합니다. 또한, 사업자가 먼저 설치한 도로나 상하수도 비용을 지자체가 제때 갚도록 법적 의무를 강화합니다.
기존에는 교육환경이나 재해 영향 등을 따로 심의받아야 했지만, 이제는 한꺼번에 심의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신 낸 간선시설 설치비용을 지자체가 돌려줘야 한다는 규정이 법에 명확히 추가됩니다.
인허가에 걸리는 시간이 줄어들어 아파트 공급이 더 빨라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업자의 비용 부담이 줄어들어 주택 건설 현장의 안정성이 높아질 것입니다.
불필요한 중복 절차가 사라져 행정 처리가 신속해지고, 사업자의 금전적 손해와 불확실성이 해소됩니다.
통합 심의 과정에서 개별 분야에 대한 세밀하고 전문적인 검토가 다소 소홀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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