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법 일부개정법률안
공무원 폭행죄 처벌 완화 및 벌금형 추가
경찰 등이 피의자를 체포하는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상처를 입혔을 때, 무조건 무거운 처벌을 받지 않도록 하려는 법입니다. 또한, 가벼운 경우 징역형 대신 벌금형을 받을 수 있도록 하여 공무원의 직무 수행을 돕고자 합니다.
현재는 공무원이 피의자를 폭행하면 무조건 징역형 등으로 처벌받았지만, 앞으로는 상황에 따라 벌금형을 받을 수도 있게 됩니다. 또한, 징역형을 받더라도 반드시 따라붙던 자격정지가 상황에 따라 없어질 수도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체포 등을 할 때, 너무 무거운 처벌을 받을까 봐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시민을 보호하는 데 더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경미한 실수로 공무원이 과도한 처벌을 받는 것을 막아 직무 수행의 위축을 방지하고,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처벌이 완화되면 오히려 공무원들이 폭력적인 수단을 남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있습니다. 또한, 피해자의 인권 침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걱정됩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이 법안을 담당할 전문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