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반 제품만 골라 처벌해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입니다.
지금은 공공기관 납품 과정에서 한 제품이라도 하도급 문제가 생기면 그 기업이 만드는 모든 제품의 납품 자격을 박탈합니다. 앞으로는 문제가 된 해당 제품에 대해서만 책임을 묻고, 여러 번 반복해서 위반할 때만 기업 전체의 자격을 취소하도록 제도를 개선합니다.
전체 제품을 대상으로 하던 일괄적인 영업 정지 처분이 위반한 특정 제품으로 한정됩니다. 다만, 상습적으로 법을 어기거나 여러 제품에서 위반이 확인되면 기존처럼 강력한 제재를 받게 됩니다.
일시적인 실수나 부득이한 상황으로 인해 멀쩡한 다른 제품까지 판매하지 못하는 억울한 사례가 줄어듭니다. 중소기업이 공공 조달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잘못한 범위만큼만 처벌받게 되어 기업의 생존권이 보장됩니다. 과도한 제재를 줄여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처벌 수위가 낮아지면 일부 기업이 하도급 관리를 소홀히 할 위험이 있습니다. 규제 완화가 품질 저하나 부실한 하도급 관리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감시가 필요합니다.
별을 눌러 점수를 매겨 주세요
아직 평가가 없어요
아직 한줄평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