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을 돋우는 공사 시 원상복구 비용 예치를 의무화합니다.
최근 깨끗한 흙 대신 쓰레기나 오염된 흙으로 땅을 채우는 불법 성토가 늘고 있습니다. 책임자가 도망가면 지자체가 복구 비용을 떠안는 문제를 막기 위해, 공사 전 반드시 복구 비용을 미리 맡기도록 하는 법안입니다.
기존에는 지자체 판단에 따라 예치금을 받기도 하고 안 받기도 했지만, 이제 일정 규모 이상의 땅을 돋우는 공사를 할 때는 무조건 보증보험증권 등으로 복구 비용을 미리 예치해야 합니다.
불법적인 흙 채우기 공사가 줄어들어 주변 환경과 지하수 오염을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가 생겼을 때 세금이 아닌 예치금으로 빠르게 복구할 수 있어 재정 부담이 줄어듭니다.
불법 공사를 미리 예방하는 효과가 크며, 공사 책임자가 사라져도 복구 비용이 확보되어 있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의 예산 낭비를 막고 지역 주민의 안전을 보호합니다.
공사를 준비하는 사업자 입장에서는 초기 비용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건설 관련 비용이 다소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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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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