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의 대부업 규제 회피를 막기 위한 법안
일부 본사가 대출 규제를 피하려고 회사를 여러 개로 쪼개는 꼼수를 부렸습니다. 이에 따라 규모가 작은 대부업체도 큰 업체와 똑같이 금융 당국의 엄격한 감시를 받도록 법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규모가 작으면 시·도지사의 관리만 받았지만, 앞으로는 금융감독원이 직접 검사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마음대로 돈을 빌려줄 수 없도록 대출 규모에 대한 제한도 새로 적용받습니다.
가맹점주가 본사의 과도한 대출이나 불공정한 거래로 피해를 보는 일이 줄어듭니다. 대부업체들이 더 투명하게 운영되어 금융 사고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규제의 사각지대를 없애 가맹점주와 같은 금융 이용자를 더 두텁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꼼수를 통한 불공정 행위를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그동안 규제가 덜했던 소규모 대부업체들은 운영에 큰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갑작스러운 규제 강화로 인해 실제 자금이 필요한 영세 업체들의 대출이 까다로워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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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