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을 개혁하고 전문 법원을 신설하여 사법 신뢰를 회복하는 법안
법원의 권한 남용을 막고 국민이 겪는 억울함을 더 빨리 해결하기 위한 사법 개혁안입니다. 임금 체불이나 소비자 피해 문제를 전문적으로 다룰 법원을 새로 만들고, 한 명의 대법원장이 모든 사법행정을 결정하던 방식을 여러 사람이 함께 결정하는 방식으로 바꿉니다.
노동과 소비자 문제만 전문으로 다루는 법원이 새롭게 생깁니다. 대법원장에게 쏠려 있던 권한을 위원회 체제로 분산하고, 더 다양한 경력을 가진 사람들이 판사가 될 수 있도록 임용 제도를 바꿉니다.
임금 체불이나 부당한 소비자 피해를 보았을 때 전문 법원을 통해 훨씬 빠르고 전문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법 절차가 투명해지면서 법원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 다시 쌓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민의 일상과 밀접한 사건을 다루는 전담 법원이 생겨 신속한 재판이 가능해집니다. 사법 행정을 여러 사람이 나누어 맡으면서 법 운영이 더욱 민주적이고 공정해질 수 있습니다.
법원 조직을 크게 바꾸고 새로운 법원을 짓는 과정에서 많은 예산과 시간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사법 체계와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충분한 준비 과정과 인력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는 점이 과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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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법 문장이 맞는지 검토하는 위원회로 보낸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아직 본회의 표결이 진행되지 않은 법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