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사라진 빚을 갚으라고 독촉하지 못하게 막는 법
법적으로 갚을 의무가 없어진 빚(소멸시효 완성 채권)을 금융사가 함부로 팔거나 돈을 달라고 독촉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금융사가 빚의 시효를 정확히 관리하게 하고, 채무자가 자신의 빚 상태를 온라인으로 쉽게 확인하게 합니다.
그동안은 시효가 지난 빚도 금융사가 계속 팔거나 추심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금융사가 시효가 지난 빚을 파는 것이 법으로 금지되며, 채무자는 자신의 빚이 유효한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됩니다.
이미 갚을 의무가 사라진 빚 때문에 부당하게 시달리는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또한 채무자가 자신의 빚 상태를 투명하게 알 수 있게 되어 불필요한 돈을 갚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정보가 부족해 억울하게 빚을 갚던 채무자들을 두텁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빚을 갚아야 하는지 몰랐던 사람들이 법적 권리를 당당히 누릴 수 있게 됩니다.
금융사가 채권 관리 시스템을 새로 구축해야 하므로 초기 비용과 행정적 부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시스템 구축 과정에서 정보 보호 관리에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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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법안을 처음 제출한 날이에요
담당 위원회에서 이 법안을 논의하기 시작한 단계예요
담당 위원회에서 논의를 마치고 결론을 내린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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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에서 검토를 시작한 단계예요
법사위에서 법 문장 검토를 마친 단계예요
국회의원 전체가 모여 최종 투표로 결정하는 단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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